2008년 12월 31일
한해를 마무리하면서 ♡
올 한해가 한 시간도 채 남지 않았네요 ㅠㅠ
우리가 함께한지 일년 반정도 되었으려나 ? ㅎ
2008년엔 즐거운일도 슬픈일도 기쁜일도 많이 있었지만 몇달동안
아저씨를 떠나서 아저씨 마음 아프게 한거 미안해요 ㅠ
새로운 2009년에는 우리 함께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요 ^ ^
그리고 오늘 도시락 맛잇게 먹어줘서 고마워용 >< ㅎㅎ
식어버려서 아쉬웠지만 ㅠ ㅠ 다음에는 더 맛있게 만들어줄게요 !!
아람이는 아저씨랑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소중해요 //
아저씨도 그럴려나 ? ㅎ 앞으로도 아저씨와 함께하는 시간을 감사하게
생각하고 소중하게 여길게요 ! !
우리 사귀어 가면서 서로에게 서로가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
보여줄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
아저씨가 바랬던 것처럼 다른사람들이 아람이는 지순이랑 사귀면서 예뻐지고
공부도 더 열심히 한데 ~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아람이가 더 노력할게요 ㅎ
할말은 많이 있었는데 막상 글로 쓰려하니 뒤죽박죽 하네요 ㅠ
앞으로 편지도 자주 써줄게요 ㅎㅎ
마지막으로 !!
2009년에도 아람이가 아저씨 많이많이 사랑할게요 >< ♥
사랑합니다 ♡

Happy new year >< 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♥
# by | 2008/12/31 23:27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